TED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전문교육기관 최초의 실무 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입니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2014년도부터 2019년 2월까지 5년간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총23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디자인업계 최고의 다양한 전문기업들과 함께 산업현장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 양성에 앞장섭니다.
추진전략


가. 교육환경변화에 대응: 주관기관의 교육내용 특성화
1. 특화된 산학일체형 교육프로그램의 브랜드화
_ 최근 발표된 감사원의 자료에 따르면, 대학 정원감축과 교육경쟁률을 높이려는 노력이 없을 경우 2023년 145개 대학
폐교위기
_ 교원 1인당 재학생 추이를 보면 2012년 30.9명(OECD 국가평균 15.8명)으로 교원확보를 위한 노력이 절실
_ 물리적으로 제한된 수도권 대학의 교육공간 확보율을 개선, 실무감각이 뛰어난 교원확보, 졸업생의 사회진출 보장을
책임질 수 있는 최선책으로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개발 필요
_ 기업과 학교, 학생의 교육주체들이 긴밀하게 연계된 기업밀착형 교육프로그램 구축으로 전문대학원의 정체성 강화
_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신입생 선발단계에서 부터 졸업심사까지 산업현장에서 함께 평가하고 지도함으로서
우수한 인재를 맞춤형으로 교육하고 선점

2. 프로젝트 학위제를 적극적으로 선도
_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는 논리적 설명이 어려운 창의력과 통찰력이 존재하며 창의적 사고가 능숙한 우뇌형 학생들 중에는
조사, 연구, 분석 등의 학문적 이론탐구와 논리적 집필이 요구되는 관행적인 학술논문제도가 현실적으로 큰 부담으로 작용
_ 본 대학원은 실무형 인재들에게 혁신적인 ‘프로젝트 학위제’를 제공하여 유사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외 디자인
교육기관중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이공분야뿐만 아니라 상품화가 가능한 모든 분야에 적합한 동시대성 학위제도임을 입증
(2014. 04. 15 국민대학교 대학원규정 개정 완료, 2014년 10월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운영규정 개정)
_ 실용적 기술과 창의적 발상에 기반한 현장 전문가를 조기에 양성하여 기업체들의 고급인력수급의 애로 사항 개선에
적극 기여

나. 사회 환경변화에 대응: 컨소시엄의 연구결과 사회화
1. 용역에서 공영, 그리고 어울림 (디자인 생태계의 체질개선)
_ 창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디자인분야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 중 하나는 이른바 갑을관계에 입각한 입찰제도로 업체 간의
과도한 경쟁을 초래
_ 외국의 경우와 같은 ‘리젝트 보상제도(rejection fees)’가 정착되지 않는 한, 디자인수임료의 저하가 불가피
_ 감성과 재능을 인정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은 디자이너의 지위와 창의적 활동의욕을 저하시키며
우수한 인재들의 디자인분야 진출을 저해하는 악순환 구조 형성
_ 이에 본 사업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생태계 대안을 제시하여 디자인 분야의 체질 개선에 기여
_ 전문 인력을 활용한 인재풀을 운용하여, 국내외 기업은 물론 동종 경쟁관계의 디자인전문회사까지 컨설팅 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 재탄생

2. 배움에서 나눔, 그리고 세움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청년창업)
_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학칙운영규정 제12조 1항에서 창업 시 학기별로 휴학을 가능하게 개정하여 청년창업을 독려
_ 디자인분야에 대한 적극적 투자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회적 기업 및 벤처창업 회사들에게 기업과 제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수업시간을 통하여 개발하여 무상으로 지원
-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실전경험을 통한 실무역량을 키우고 소규모 영세업체는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 제공
_ 디자인 개발자 인력풀과 디자인 소비자(소규모사업체 및 개인)와 연계를 교육의 축으로 진행하여 상호 시너지효과를 기대

3.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 창의적 발상과 표현의 전문화
_ 종이책에서 멀티미디어 E-Book 으로 전환되고 3-D 렌더링은 3-D 프린팅기술 발전에 의해 점차적으로 퇴보하는 시대적 추세
_ 디자인기술 대중화에 대한 자구책 모색 (전문 디자이너와 일반인 간의 Presentation Method 차원 에서의 특화방안 마련)
_ Media franchise (One Source Multi- Use, OSMU)에 익숙해진 Start-Up 지향의 차세대 디자인 수요기업 리더들과의
소통은 속도에 기반을 둔 동반성장이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