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전문교육기관 최초의 실무 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입니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2014년도부터 2019년 2월까지 5년간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총23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디자인업계 최고의 다양한 전문기업들과 함께 산업현장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 양성에 앞장섭니다.
기대효과


가. 인력양성
- 대학원 측면에서는 학비부담경감 및 실무역량 증진
- 참여기관에는 고급인력수급에 새로운 활로 개척
- 논문집필에 대한 부담감소로 실무형 인재들의 전문대학원지원율 증가 기대

나. 디자인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 종이책 논문에서 영상 및 E-Book으로 전환은 전문디자이너로서 일반인과 차별화를 체득하는 기회를 부여
- 일반인들이 구사하는 디자인 스킬과의 차별화는 오직 산업현장에서 가능
- 디자인 수요기업은 증가하였으나 디자인 개발비용은 한계에 머물고 있는 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시행착오를
최소화 한 개발기간의 단축

다. 시각디자인을 교두보로 삼아 산학연 교육프로그램의 기초마련
- 선례가 없는 운영제도인 까닭에 예기치 못했던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였지만 단일 전공이었던 까닭에 지도교수, 참여 학생,
업체 모두가 시범학기를 비교적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음.
- 1차년도의 우수인력 확보를 통하여 2차년도 부터는 다양한 산업분야 전문업체와 함께 양질의 디자인상품 및 연구성과를 도출
- 화제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새로운 문화 창달 및 파급 효과
(C3Project / Culture, Community, Communication)

라. 제반 디자인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
- 산업현장과 무한경쟁시장에 초점을 맞추어 제품디자인, 캐릭터 라이센싱, 게임산업 등에 도전
- 전문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의 차별화와 전공(학과) 간의 통폐합을 통하여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고급인력수급의 애로점 해소
-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 과목 활성화를 통하여 창조경제에 부응한 새로운 방법론 확산 및 정착
(T3Project / Technology, Talent, Tolerance)

마. 청년창업과 중소·중견기업 지원
-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한 대학의 사회적책임의 실현
- 문화공연예술 단체들의 재정적 애로점을 해결
- 중소·중견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
- 청년벤처창업 지원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
- 2015년 2월에 국민대학교가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됨에 따라 교내 창업벤처지원 및 정보교류, 네트워킹 등에
상호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