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인권재단사람 상징기호 프로젝트
by 운영자 2017-08-16

인권재단사람 상징기호 프로젝트

일시 : 2017.06.26(월)​

장소 : 조형관별관 TED SQUARE​

인원 : 김민 교수, 백한수 교수, 조현신 교수

       인권재단사람 박래군 소장 외 3명

      천애리 외 박사 연구원 3명, 강한솔 선생, 심윤선 외 석사 연구원 12명

 



06월 26일(월) 국민대 조형관 별관 TED SQUARE에서 인권재단사람 박래군 소장 외 3명을 초청하여 인권 상징기호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5월 25일 '인권재단사람' 킥오프에서 캠페인에 사용될 평등에 관련된 상징기호 제작을 의뢰해 왔습니다.

브랜드랩 석사 13명과 박사 세 분, 그리고 디자인학 랩의 박사님 한 분 께서 참여하여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인권'이라는 주제로 상징기호를 작업하였습니다. 최종으로는 '민들레'를 모티브로 민들레 풀씨의 속성과 생장환경, 그리고 토종과 외래 민들레에 대한 차별적 대우 등에서 영감을 받아 형상화한 상징기호가 채택안으로 선정되었습니다.​발표 및 전시를 마친 후 간단한 저녁식사로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통합워크숍
by 운영자 2017-06-28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통합워크숍

일시 : 2017.06.20(화) 10:30 ~ 16:20

장소 : JW매리어트포텔, 그랜드볼룸(5F)

인원 : 김민 교수, 천애리 박사, 강한솔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의 원활한 사업운영 및 우수성과 확산 유도를 위한 전담-수행기관 통합 워크숍 추진

4차 산업혁명과 인력양성 방향, 인력사업 추진시 참고사항, 사업비 산정 및 집행관련 규정, 회계교육 등 진행 

 

 

​ 

바나나맛우유를 오감으로 맛보는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by 운영자 2017-06-21

|​​ 바나나맛우유를 오감으로 맛보는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사진 :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모양을 모티브로 한 공간 디자인. ​

 

디자인 전문 회사 온투는 옐로우카페 로고를 다듬는 것부터 시작해 이를 활용한 그래픽 모티브, 패턴 등을 개발하고 브랜드의 베이식 및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정리했다.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출처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list/106

http://blog.naver.com/bingsmile/221000741444​

​​ 

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된 창업지원 나선다
by 운영자 2017-04-20

| 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된 창업지원 나선다

​​​ ​​​

​​​​사진 : 국민대학교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

​​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시행하는‘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는 전국 6개 권역별로 디자인-기술융합형 청년창업팀을 통해 창업을 지원할 역량있는 주관기관을 선정하여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민대는 서울·경기권역에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간 7억 3천만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국민대는 일반적인 창업지원이 아닌 국내 최고 수준의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의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디자인 프로토타입 기반의 창업지원을 통한 혁신적인 제품디자인 전략과 양산형 시제품 제작 지원에 초점을 두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대는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혁신적 제품디자인 전략을 통해 디자인과 ICT가 융합된 스마트 제품의 기획-디자인-시제품 개발-양산-마케팅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별 연결고리를 강화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손쉽게 스마트 제품화할 수 있는 디자인융합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장중식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 교수(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 소장)은 “단순히 ICT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 ICT 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제품에 스마트함을 더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고 나아가 디자인 주도의 기술융합분야 청년창업팀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오는 5월부터 디자이너와 기술 또는 경영 분야 인력이 참여한 2인 이상의 청년(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팀 또는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하의 기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자인-기술 등이 융합된 제조·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팀을 모집하여 팀당 최대 4천9백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1468023

2017 인력양성사업 국민대 컨소시엄 오리엔테이션
by 운영자 2017-03-16

2017 인력양성사업 국민대 컨소시엄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7.03.03(금)​

장소 : 테드스퀘어

참석자 : 김민 외 지도교수 5명, 변희진 외 박사 연구원 5명, 곽기원 외 석사 연구원 19명,

           참여기업 ㈜그린나라 대표, 디앤 대표, ㈜드림티에스 유지백 이사

           협력기업 ㈜박윤정앤타이포랩 대표, ㈜아이디어디자인연구소 대표, ㈜디자인아이피 대표,

           오디자인커뮤니티 대표, 주식회사 온투 대표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의 국민대학교 컨소시엄 오리엔테이션이 3월 3일 테드스퀘어에서 거행되었습니다. 4차년도를 맞는 올해 오리엔테이션에는 지도교수, 참여기업 및 협력기업 대표, 참여연구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5시간에 걸쳐 올해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부에는 신입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학과의 전반적인 프로세스와 프로젝트학위에 관해 개괄하였고, 2부에는 2017년도 세부 사업계획과 운영 방법, 관련 수업 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컨소시엄의 목표와 비젼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은 산업계가 요구하는 R&D 및 산학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현장중심의 연구인력 양성과 취업이 연계되는 인력양성 新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5년간(3+2, 연차 · 단계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여부 결정) 지원되며 국민대등 12개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인력양성사업은 국민대 컨소시엄이 2014년 최초 선정된 이후로 2016년도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4차년도 사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국민대 컨소시엄은 캡스톤 디자인과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신입생을 선발부터 산업석사학위 수여까지 기업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파격적인 디자인교육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4차년도는 ㈜드림티에스가 신규로 사업에 참여하여 상품개발과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

​​​

​​​​

​ ​​​​​​​​​​​​​​​​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