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4차 산업혁명, 인재에서 답을 찾다...서울시·국민대 창조아카데미 성과 돋보여
by 운영자 2017-10-12

| ​4차 산업혁명, 인재에서 답을 찾다...서울시·국민대 창조아카데미 성과 돋보여

​​

 

​​​​사진 :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이 지난 9월 22일(금) 서울산업진흥원(SBA) 콘텐츠홀에서

서울시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정보보안은 사물인터넷(IoT) 시대의 도래에 따른 프라이버시 침해, 범죄 및 테러에 대한 위협의 증가에 따라 가장 시급한 선결과제로 등장한지 오래다. 그러나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열악한 처우,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역량 부족으로 인해 정보보안 분야의 인력수급 격차는 오히려 매년 급증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산업간 융합으로 기존 산업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일자리도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각 분야 고유의 기술과 산업이 개별 발전을 했다면 이제는 이들이 서로 융복합화돼 기존에 없는 새로운 영역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직업 혁명에 대비하여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지원하는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보안 전문가’, '차량 소프트웨어 보안 전문가', '클라우드 보안 전문가', '부채널분석 전문가'등 정보보안 분야에서 미래 신직업군을 발굴하여 융합보안 전문가를 키워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국민대와 KISIA는 정보보안 분야 신직업군 발굴을 통해 현재까지 883명의 융합보안 전문가를 길러냈고, 취업대상자의 63.5%를 국내 정보보안 기업에 채용까지 연계시켰다. 그리고 서울 소재 정보보안 분야에 종사하는 재직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대응 분야를 선정하여 무료 재직자 재교육을 실시해 36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서울 소재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들의 요청에 의해 교육과정이 추가 개설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민대-KISIA 창조아카데미는 정보보안암호수학과를 중심으로 한 ‘암호학’과 ‘금융정보보안', 자동차IT융합학과의 자동차·SW융합을 기반으로 '자동차(connected car) 보안’ 등 미래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융합보안 전문가 양성을 지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기업과 대학 간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캡스톤 디자인', '연구참여과정(UROP)’ 등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의 실습교육에 중점을 두어 수강생들로부터 92%가 넘는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 한국정보보호학회·국민대 정보보안연구소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로 '제1회 스마트 디바이스 부채널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해 스마트 디바이스 부채널 공격(Side Channel Attacks)과 대응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융합보안 전문가를 발굴·양성하는 성과도 거뒀다.

 

창조아카데미를 수료한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이재형 군은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융합보안 실무를 배울 수 있어 매우 특별한 과정이라 생각해요"라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은 "우리나라 전체 정보보안 기업의 62%인 406개 기업이 서울에 위치하고 있고 대다수가 중견·중소기업이라는 점에서 국민대-KISIA 창조아카데미는 서울의 지역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신직업 교육과정을 개발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올해부터 정보보안암호수학과를 신설하여 물리보안 및 정보보안 기술과 함께 전통 산업간 융합으로 창출되는 융합보안 기술 및 역량을 키우기 위해 수학, 암호,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전자공학, 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 등에 대한 통합교육을 도입해 산업현장과 기업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

 

 

 

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9253351a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매장 열어
by 운영자 2017-10-12

|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매장 열어

​​

​​​​사진 :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THEDOGCAT)​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과 스타트업 온투(onto:대표 천애리)가 만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THEDOGCAT)이 날개를 달았다.

국민대는 더독캣이 지난 15일부터 7일간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의 매출 증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THE DOGCAT'은 천애리 온투 대표와  탁진주 박사과정, 임진주 석사과정 등 산업통상자원부의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학생들이 디자인경영 기반의 기업지원 플랫폼 ‘온투(onto)’와 함께 반려동물을 존중하고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에코백, 파우치, 핸드폰 케이스, 의류 등 특별하고 감각적인 소품들을 제공한다. 청년 스타트업인 온투(onto)와의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제품개발에 참여한 석·박사과정 연구원들이 실제로 팝업스토어의 기획에서부터 양산, 판매까지 직접 참여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열정을 보유하고 있지만 유통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 주고자 하는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국민대 LINC+사업단 간의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브랜드 개발을 총괄한 김민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팝업스토어 입점을 계기로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를 디자인부터 제품개발, 판매까지 연결해주는 캡스톤 디자인을 통한 기업지원 플랫폼을 보다 더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은 지난 2014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어 신입생 선발, 교육과정 및 졸업심사 등의 전 과정을 기업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를 운영해 왔다. 뿐만 아니라 참여 학생들이 논문에 대한 부담 없이 캡스톤 디자인과 현장실습 등 산학협력에 보다 전념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성과에 따라 석․박사학위를 수여하는 프로젝트 학위제도를 도입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919000856 

국민대-롯데백화점, 청년 창업가 유통판로 지원
by 운영자 2017-10-12

| 국민대-롯데백화점, 청년 창업가 유통판로 지원

 

​​

 

​​​​​사진 : 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가운데 왼쪽)과

현종혁 롯데백화점 노원점장(가운데 오른쪽)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롯데백화점 노원점(지점장 현종혁)이 지난달 31일 청년 창업가들의 유통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현종혁 점장, 김병국 지원팀장, 문태훈 영업기획담당매니저, 김현우 영패션 플로어장, 전윤주 파트리더, 국민대 차주헌 산학협력단장, 국민대 임홍재 LINC+사업단장, 김민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천애리 온투 대표, 탁진주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의 유통판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국민대와 롯데백화점은 스타트업인 온투의 반려동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THE DOGCAT”을 오는 5일부터 롯데백화점 노원점·수원점·울산점에 입점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청년 창업가들의 유통 판로개척 지원에 나서게 된다.  

“THE DOGCAT”은 천애리 온투 대표 등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학생들이 반려동물을 존중하고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브랜드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제품개발에 참여,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에코백, 파우치, 핸드폰 케이스, 의류 등 다양한 패션소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랜드 개발을 총괄한 김민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제품을 사용할 때 한번이라도 더 반려동물들 떠 올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서 “판매 수익의 일부를 버려진 유기동물들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하여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011506018&code=940100 

인권재단사람 상징기호 프로젝트
by 운영자 2017-10-12

인권재단사람 상징기호 프로젝트

일시 : 2017.06.26(월)​

장소 : 조형관별관 TED SQUARE​

인원 : 김민 교수, 백한수 교수, 조현신 교수

       인권재단사람 박래군 소장 외 3명

      천애리 외 박사 연구원 3명, 강한솔 선생, 심윤선 외 석사 연구원 12명

 



06월 26일(월) 국민대 조형관 별관 TED SQUARE에서 인권재단사람 박래군 소장 외 3명을 초청하여 인권 상징기호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5월 25일 '인권재단사람' 킥오프에서 캠페인에 사용될 평등에 관련된 상징기호 제작을 의뢰해 왔습니다.

브랜드랩 석사 13명과 박사 세 분, 그리고 디자인학 랩의 박사님 한 분 께서 참여하여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인권'이라는 주제로 상징기호를 작업하였습니다. 최종으로는 '민들레'를 모티브로 민들레 풀씨의 속성과 생장환경, 그리고 토종과 외래 민들레에 대한 차별적 대우 등에서 영감을 받아 형상화한 상징기호가 채택안으로 선정되었습니다.​발표 및 전시를 마친 후 간단한 저녁식사로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통합워크숍
by 운영자 2017-10-12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통합워크숍

일시 : 2017.06.20(화) 10:30 ~ 16:20

장소 : JW매리어트포텔, 그랜드볼룸(5F)

인원 : 김민 교수, 천애리 박사, 강한솔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의 원활한 사업운영 및 우수성과 확산 유도를 위한 전담-수행기관 통합 워크숍 추진

4차 산업혁명과 인력양성 방향, 인력사업 추진시 참고사항, 사업비 산정 및 집행관련 규정, 회계교육 등 진행하였습니다.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