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국민대 학생들,전공 살린 '재능 기부'로 지역 상생 앞장서
by 운영자 2018-07-19

| ​국민대 학생들,전공 살린 '재능 기부'로 지역 상생 앞장서​

 

 

​​

자발적인 재능 기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학생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 브랜드랩 학생들이 지난 26일(토) 서울 정릉시장 동행 개울장에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 뒤 수익금을 전액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서울 성북구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동행 개울장은 주민과 청년, 상인이 함께하는 정릉시장만의 특별한 장터로, 정릉시장과 정릉천 일대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씩 열리고 있다.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학생들은 개울장에 참여해 2016년 진행했던 ‘정릉시장 환경개선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정릉시장 지화자도사단 캐릭터를 홍보하고, 이 캐릭터로 제작된 펜과 머그컵, 휴대전화 케이스 등을 현장에서 판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지화자도사단’은 땅에 핀 가장 아름다운 꽃은 사람이라는 뜻의 ‘지화자’와 북한산의 맑은 정기를 받으며 정릉시장을 수호한다는 ‘도사단’이라는 의미를 합성해 지은 정릉시장 5개 캐릭터의 이름이다.이번 학생 활동의 가장 큰 특징은 본인의 전공과 연계한 자발적인 활동이었다는 점이다. 학생들은 ‘디자인’ 분야 특화된 강점을 살려 자화자도사단 캐릭터 상품 외에도 직접 디자인한 휴대전화 케이스를 함께 판매했다. 또한 부스 한편에 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컬러링·드로잉 등 그림대회를 열고 시상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강의실과 실습실에서 배운 지식과 실습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기쁨을 느끼며 즐겁게 활동에 임했다. 판매수익금 전액은 31일(목)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다. 이 수익금은 정릉천을 살리기 위한 환경 보호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탁진주(박사 과정)씨는 “국민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상품을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하는 것을 알고 성북구 주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예상보다 많은 환경 개선 기금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31/2018053103147.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edu 

국민대-빙그레,브랜드 디자인 관련 산학협력 MOU 맺어
by 운영자 2018-07-19

| ​국민대-빙그레,브랜드 디자인 관련 산학협력 MOU 맺어​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빙그레(대표이사 박영준)가 지난 9일 오전 11시 국민대 본부관에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올 1학기부터 빙그레와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빙그레의 정영주 디자인실 실장, 김아영 과장, 박혜진 대리, 국민대 차주헌 산학협력단장, 김민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천애리 교수 등이 참석하여 대학과 기업 간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이에 따라 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과 빙그레는 한 학기 동안 빙그레의 주요 브랜드인 ‘아카페라’와 ‘쥬시쿨’의 브랜드 로고디자인 및 패키지디자인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직 디자이너의 조언을 통해 상품화 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기반의 산학연계 교육(Project based learning)을 통해 우수 성적을 거둔 학생팀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실제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이규선 학생(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17학번)은 “평소 많이 접해왔던 상품의 브랜딩 작업을 직접 참여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라며, “평소 이론으로만 접했던 브랜딩 작업을 실제로 적용해보며 새로운 노하우를 익히고,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며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김민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인기제품의 브랜드 로고와 포장 패키지 개발 과정에 참여하며 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현 시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빙그레 디자인실 정영주 실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능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빙그레는 앞으로도 국민대학교와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출처] -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193261&code=61141411&cp=nv[관련기사] - 비즈앤

http://bizn.donga.com/3/all/20180312/89055924/2 

2017 가을학기 마무리 프레젠테이션
by 운영자 2018-01-09

2017 가을학기 마무리 프레젠테이션

일시 : 2017.12.22(금)​

장소 : TED홀

참석자 : 김민 외 지도교수 3명

          천애리 외 박사 연구원 2명

          김명선 외 석사 연구원 20명,

12월 22일(금) 오후 2시부터 TED 홀에서 김민 교수 및 겸임 교수님들과 석·박사 연구원들​이 모여 가을학기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김민 교수님의 가을학기 결산과, 봄 학기 계획 공유를 시작으로 겸임 교수님들의 지도하에 이루어진 수업 결과물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한화 B&B 서브 브랜드인 BEANS&DREAMS 최종 선정 안과, 그 외에 최종 시안들을 보여

주며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 외에 사업단 PM 천애리 박사가 현장실습/캡스톤을 비롯한 2017년도 사업단 업적과 차년도 계획, 주식회사 온투의

연구소 기업 등록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조형연구를 지도해주신 백한 수 교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여 석사 2학기 유예랑 연구원이 대표로 나와 가을학기 사회적기업 결과물을 소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17 디자인벤처융합창업학에서 지원을 받아 여행서비스 앱 트립라디우스 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규선 연구원의 결과물 소개로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후 김민 교수님과 겸임 교수, 전체 석·박사 연구원들은 저녁식사로 종강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

2017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 디자인비지니스데이​
by 운영자 2018-03-22

2017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 디자인비지니스데이​

일시 : 2017.12.15(금)​

장소 : 서울특별시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에메랄드홀

인원 : 김민 교수, 트립라디우스 대표 이규선 외 9팀

       조안나 외 석사 연구원 2명

12월 15일 (금)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 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2017 디자인 융합벤처 창업 학교 디자인 비즈니스 데이에 다녀왔습니다.김민 교수님의 지도하에 그리고 트립 라디우스의대표 이규선 학우를 비롯하여 4학기 조안나, 임진주,

1학기 류한희가 디자인 비즈니스 데이에 참석하였습니다.‘디자인 융합벤처 창업 학교’는 전국 6개 권역별로 디자인-기술 융합형 청년창업팀을 통해 창업을 지원할 역량 있는 주관기관을 선정하여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 디자인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디자인 융합벤처 창업 학교’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창의적인 서비스와 제품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보는 동안 각 팀의 브로슈어도 살펴보았습니다.각 창업팀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한국기초조형학회 2017 가을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발표논문상 수상​
by 운영자 2019-02-19

| ​한국기초조형학회 2017 가을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발표논문상 수상​

 

​​

   

 

사진 : 윤새론(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플래닝학과 박사과정 17)​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플래닝학과 디자인학 랩의 윤새론(박사과정 2학기)이 지난 11월 25일 한국기초조형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 윤새론은 프랑스의 솔본느 대학에서 미술사로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의 듀크 대학 방문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발표논문은「1980년대 홍보물을 통해 본 한국 백화점의 정체성-신세계 백화점을 중심으로」로 1980년대 백화점의 로고, 패키지, 광고, 현수막 등의 디자인을 통해 당대 소비 공간의 문화적 정체성을 연구한 것이다. 2017년도 추계 학술대회 주제는 ‘OLD & NEW’이었다. 본 논문이 최우수 발표논문을 수상한 이유는 금번 학술대회 발표가 새로운 기술에 기반한 디자인 방법론에 치우친 상황에서 본 논문은 디자인 역사의 가치와 콘텐츠, 스토리 텔링을 부각함으로써, 디자인에 인문학적 비전을 제시한 것에 있다고 한다.

 

한국기초조형학회는 한국의 양대 디자인 학회 중 하나로 새로운 조형과 실험, 순수예술과 조형의 결합, 디자인에서의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가능성 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주최하고 있다.

 

조현신 교수가 이끄는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학 랩의 <한국디자인 역사문화 연구회>는 이번 학회에서 3개의 1980년대 한국 디자인역사 연구물을 발표하였다. 지도교수인 조현신 교수는 이번 최우수 발표논문상이 한국에서는 불모지인 한국 디자인역사 연구를 실증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본 연구회에 주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의 디자인학 랩은 디자인이론이 부재한 한국의 디자인 교육 현실에서 커리큘럼과 일정한 강사진을 갖추어 교수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디자인 역사문화 중심의 랩이다. 본 랩은 디자인 역사와 비평이 부재한 한국의 디자인계에서 일정 역할을 할 수 있는 역사가와 비평가, 교육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https://www.kookmin.ac.kr/site/ecampus/new/people/233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