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한화B&B 'BEANS&DREAMS' 프로젝트
by 운영자 2018-03-23

한화B&B 'BEANS&DREAMS' 프로젝트

일시 : 2017.11.20(월)​

장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10 (신설동 98-32) 한성빌딩 5층 한화 B&B 사무실​

인원 : 김민 교수, 한화B&B 박종엽 대표이사, 김남헌 부장

       김명선 외 석사 연구원 10명

 

11월 20일 (월) 한화B&B 본사에서 박종엽 대표이사 외 관계자분들과 함께 BEANS&DREAMS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10월 31일 '한화B&B' 킥오프에서 'Beans & Berries’의 서브 브랜드 로고에 사용될 로고 제작을 의뢰해 왔습니다.

김민 교수의 지도하에 브랜드랩 석사 11명이 참여하여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 'Quiz'이라는 방식을 통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약 2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되었던 프로젝트로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 발표를 마친 후 한화B&B 박종엽 대표이사 외 관계자분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고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한화B&B 프로젝트 킥오프
by 운영자 2018-03-22

한화B&B 프로젝트 킥오프

일시 : 2017.10.31(화)​

장소 : 조형관별관 TED홀

인원 : 김민 교수, 한화B&B 김남헌 부장 외 관계자 1명

       김명선 외 석사 연구원 10명

 

10월 31일 (화) 오후 4시에 조형관 별관 TED홀에서 한화B&B 프로젝트 킥오프를 하였습니다.

이날 킥오프에서는 한화그룹의 사회적기업인 한화B&B에서 운영하고 있는 'Beans & Berries’의 서브 브랜드 로고에

사용될 로고 제작을 의뢰해 왔습니다.

‘Beans & Berries’는 취약계층의 고용문제 해결과 골목카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직원의  35%이상을

취약계층으로 고용하고, 골목카페 지원사업 등 각종 사회서비스 활동을 하는 브랜드입니다.

또한 무료바리스타 교육,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경영컨설팅 지원 등 사회적기업을 돕는 사회적기업으로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Beans & Berries’​의 서브 브랜드 로고를 만드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긴 시간의 미팅이 끝나고 일정을 잡으며 킥오프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제19회대한민국디자인대상
by 운영자 2018-03-22

제19회대한민국디자인대상

일시 : 2017.11.08(수)​

장소 :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

인원 : 김민 교수

       천애리 외 박사 연구원 1명, 강한솔 선생, 김명선 외 석사 연구원 19명

11월 8일(수) 오후 2시 30분에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이 진행되었습니다.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김민 교수가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어,석·박사 연구원들이 교수님의 수상을 함께 축하해드렸습니다.본 시상식에서는 아쉽게도 김민 교수가 참석하지 못하여 천애리 박사가 대리 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시상식 후 석·박사 연구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뷔페 음식을 먹은 후 제19회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시상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민 교수님의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엇이든 생각을 실현해보세요!" <온투>​
by 운영자 2017-11-24

| "무엇이든 생각을 실현해보세요!" <온투>​

 

“무엇이든 생각을 실현해보세요!”

개념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파

 

온투 대표 천애리(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박사과정 15)

  

<온투>의 천애리 대표는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과 동시에 삼양그룹(현 삼양홀딩스)에서 3년 동안 근무했다. 당시 그녀는 기업의 디자인 과정 전반을 플래닝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다. 하지만 스스로의 비즈니스를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커졌고,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진학을 결심했다. 단순히 학업에만 전념하는 것은 아니다. 디자인프로젝트그룹 <온투>를 창업하고 디자인 협동조합인 오디자인커뮤니티의 이사장도 맡고 있기 때문이다. 디자이너와 창업가, 대학원생이라는 1인 3역을 성공적으로 해 내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이곳에 담았다.

 

 

 

정릉시장 환경개선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온투>

 

천 대표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정릉시장 환경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1년간 진행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오디자인커뮤니티를 주축으로 진행했다. 오디자인커뮤니티란 사회적 책임을 구현하기 위한 디자인협동조합으로, 지속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조직이다.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의 브랜드랩과 동문 디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오디자인커뮤니티가 협동조합 인가를 받자마자 본격적으로 정릉시장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디자인 관련 사업을 하고 싶어졌어요. 항상 일 벌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탓에 <온투>를 설립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오디자인커뮤니티의 석‧박사 과정 멤버들과 국민대 학부생들이 <온투>에 합류했다. 현재는 멤버들의 복학과 졸업을 거치며 천 대표와 박사과정인 탁진주 학생이 주축이 돼 운영하고 있다. 11월과 내년 2월에 추가로 팀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프로젝트 그룹 <온투>

 

<온투>의 대표 프로젝트로는 <더독캣> 브랜드를 런칭한 것이다. <더독캣>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 랩의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브랜드 랩의 학생들과 협력기업인 <온투>가 함께 만든 반려용품 사업이다. 이는 단순한 애견용품 사업이 아닌,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존중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현재 롯데백화점 노원점, 수원점, 울산점에 입점해 애견인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인근 대학교 학생 창업 기업의 유통판로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하게 됐어요. 처음엔 단기 팝업스토어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를 주셔서 의류브랜드 4CUS와 위탁판매계약을 맺고 수원점과 울산점에도 입점할 수 있게 됐죠.”

 

올봄에는 총 3개월의 기간 동안 빙그레 제주도 옐로우 카페 아이덴티티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천 대표는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만큼 보람찼던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회상했다.

 

“제주도에 방문해 최종 점검했을 때, 결과가 좋아서 다들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어요. 팀원들과 수고했다는 의미로 제주도에서 3일 밤낮을 먹으러 다녔죠. (웃음) 얼마 전에 아이스크림 ‘요맘때’의 디자인 작업을 했던 것도 생각나네요.”

 

이처럼 <온투>는 기업의 디자인 업무를 맡기도 하고, 자체 브랜드 제작도 하면서 재능기부도 이어가고 있다. 회사보다는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이라는 수식어가 더 어울리는 <온투>. 그들의 다음 프로젝트가 무엇일지 벌써 기대된다.

 

 ​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다

 

천 대표는 정릉시장 환경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사업과 동시에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헌 우산을 가져오면 새 우산으로 교환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수집된 헌 우산은 장바구니로 만들어 되팔았다. 개당 천 원에 판매한 장바구니는 인기가 많아 모두 소진됐다.

 

“지역 경제 활성화는 대학에서 실현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프로젝트의 기회가 생기면 스터디를 통해 아이디어를 모으죠. 일반 기업이라면 힘들 수 있지만, <온투>는 대학원의 브랜드 랩과 공동으로 진행하기에 가능한 것 같아요. 새롭고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와 더불어 천 대표는 작년에 새롭게 시작한 <온투잉>도 소개했다. 인건비를 최대한 줄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회사의 로고를 디자인하는 플랫폼이다.

 

“박사과정에 있다 보니 주변에서 회사 로고 만들어달라는 의뢰가 많았어요. 신생회사 로고 디자인은 꽤 힘든 작업이에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콘셉트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디자인에이전시는 디자인 비용이 꽤 높은데, 스타트업 회사들은 이러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만든 디자인 플랫폼이 <온투잉>이에요.”

 

 

 

천 대표는 개념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것이 꿈이라며 국민대학교 학생들에게 “생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것을 실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대부분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갖고 있어요. 하지만 그걸 실행하느냐 여부에서 차이가 나요. 수학 공부할 때 공식만 배우고 만 사람과 다양한 문제를 풀어본 사람이 차이가 나는 것과 같죠. 일단 부딪혀 보세요. 결과가 어떻든 간에 해봤다는 경험이 더 중요하거든요. 무엇이든 도전하는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됐으면 좋겠어요.” 

  

 

출처 

https://webzine.kookmin.ac.kr/webzine.php?syear=2017&svolume=4&mcode=21&scode=1&utm_source=mail&utm_medium=mail_webzine&utm_campaign=mail_challenge&utm_content=uniK50 

4차 산업혁명, 인재에서 답을 찾다...서울시·국민대 창조아카데미 성과 돋보여
by 운영자 2018-03-22

| ​4차 산업혁명, 인재에서 답을 찾다...서울시·국민대 창조아카데미 성과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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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이 지난 9월 22일(금) 서울산업진흥원(SBA) 콘텐츠홀에서

서울시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정보보안은 사물인터넷(IoT) 시대의 도래에 따른 프라이버시 침해, 범죄 및 테러에 대한 위협의 증가에 따라 가장 시급한 선결과제로 등장한지 오래다. 그러나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열악한 처우,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역량 부족으로 인해 정보보안 분야의 인력수급 격차는 오히려 매년 급증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산업간 융합으로 기존 산업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일자리도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각 분야 고유의 기술과 산업이 개별 발전을 했다면 이제는 이들이 서로 융복합화돼 기존에 없는 새로운 영역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직업 혁명에 대비하여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지원하는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보안 전문가’, '차량 소프트웨어 보안 전문가', '클라우드 보안 전문가', '부채널분석 전문가'등 정보보안 분야에서 미래 신직업군을 발굴하여 융합보안 전문가를 키워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국민대와 KISIA는 정보보안 분야 신직업군 발굴을 통해 현재까지 883명의 융합보안 전문가를 길러냈고, 취업대상자의 63.5%를 국내 정보보안 기업에 채용까지 연계시켰다. 그리고 서울 소재 정보보안 분야에 종사하는 재직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대응 분야를 선정하여 무료 재직자 재교육을 실시해 36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서울 소재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들의 요청에 의해 교육과정이 추가 개설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민대-KISIA 창조아카데미는 정보보안암호수학과를 중심으로 한 ‘암호학’과 ‘금융정보보안', 자동차IT융합학과의 자동차·SW융합을 기반으로 '자동차(connected car) 보안’ 등 미래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융합보안 전문가 양성을 지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기업과 대학 간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캡스톤 디자인', '연구참여과정(UROP)’ 등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의 실습교육에 중점을 두어 수강생들로부터 92%가 넘는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 한국정보보호학회·국민대 정보보안연구소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로 '제1회 스마트 디바이스 부채널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해 스마트 디바이스 부채널 공격(Side Channel Attacks)과 대응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융합보안 전문가를 발굴·양성하는 성과도 거뒀다.

 

창조아카데미를 수료한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이재형 군은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융합보안 실무를 배울 수 있어 매우 특별한 과정이라 생각해요"라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은 "우리나라 전체 정보보안 기업의 62%인 406개 기업이 서울에 위치하고 있고 대다수가 중견·중소기업이라는 점에서 국민대-KISIA 창조아카데미는 서울의 지역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신직업 교육과정을 개발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올해부터 정보보안암호수학과를 신설하여 물리보안 및 정보보안 기술과 함께 전통 산업간 융합으로 창출되는 융합보안 기술 및 역량을 키우기 위해 수학, 암호,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전자공학, 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 등에 대한 통합교육을 도입해 산업현장과 기업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

 

 

 

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925335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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