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매장 열어
by 운영자 2017-10-12

|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매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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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THEDOGCAT)​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과 스타트업 온투(onto:대표 천애리)가 만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THEDOGCAT)이 날개를 달았다.

국민대는 더독캣이 지난 15일부터 7일간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의 매출 증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THE DOGCAT'은 천애리 온투 대표와  탁진주 박사과정, 임진주 석사과정 등 산업통상자원부의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학생들이 디자인경영 기반의 기업지원 플랫폼 ‘온투(onto)’와 함께 반려동물을 존중하고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에코백, 파우치, 핸드폰 케이스, 의류 등 특별하고 감각적인 소품들을 제공한다. 청년 스타트업인 온투(onto)와의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제품개발에 참여한 석·박사과정 연구원들이 실제로 팝업스토어의 기획에서부터 양산, 판매까지 직접 참여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열정을 보유하고 있지만 유통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 주고자 하는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국민대 LINC+사업단 간의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브랜드 개발을 총괄한 김민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팝업스토어 입점을 계기로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를 디자인부터 제품개발, 판매까지 연결해주는 캡스톤 디자인을 통한 기업지원 플랫폼을 보다 더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은 지난 2014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어 신입생 선발, 교육과정 및 졸업심사 등의 전 과정을 기업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를 운영해 왔다. 뿐만 아니라 참여 학생들이 논문에 대한 부담 없이 캡스톤 디자인과 현장실습 등 산학협력에 보다 전념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성과에 따라 석․박사학위를 수여하는 프로젝트 학위제도를 도입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919000856 

국민대-롯데백화점, 청년 창업가 유통판로 지원
by 운영자 2018-01-09

| 국민대-롯데백화점, 청년 창업가 유통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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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가운데 왼쪽)과

현종혁 롯데백화점 노원점장(가운데 오른쪽)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롯데백화점 노원점(지점장 현종혁)이 지난달 31일 청년 창업가들의 유통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현종혁 점장, 김병국 지원팀장, 문태훈 영업기획담당매니저, 김현우 영패션 플로어장, 전윤주 파트리더, 국민대 차주헌 산학협력단장, 국민대 임홍재 LINC+사업단장, 김민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천애리 온투 대표, 탁진주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의 유통판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국민대와 롯데백화점은 스타트업인 온투의 반려동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THE DOGCAT”을 오는 5일부터 롯데백화점 노원점·수원점·울산점에 입점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청년 창업가들의 유통 판로개척 지원에 나서게 된다.  

“THE DOGCAT”은 천애리 온투 대표 등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학생들이 반려동물을 존중하고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브랜드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제품개발에 참여,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에코백, 파우치, 핸드폰 케이스, 의류 등 다양한 패션소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랜드 개발을 총괄한 김민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제품을 사용할 때 한번이라도 더 반려동물들 떠 올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서 “판매 수익의 일부를 버려진 유기동물들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하여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011506018&code=940100

인권재단사람 상징기호 프로젝트
by 운영자 2018-03-22

인권재단사람 상징기호 프로젝트

일시 : 2017.06.26(월)​

장소 : 조형관별관 TED SQUARE​

인원 : 김민 교수, 백한수 교수, 조현신 교수

       인권재단사람 박래군 소장 외 3명

      천애리 외 박사 연구원 3명, 강한솔 선생, 심윤선 외 석사 연구원 12명

 



06월 26일(월) 국민대 조형관 별관 TED SQUARE에서 인권재단사람 박래군 소장 외 3명을 초청하여 인권 상징기호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5월 25일 '인권재단사람' 킥오프에서 캠페인에 사용될 평등에 관련된 상징기호 제작을 의뢰해 왔습니다.

브랜드랩 석사 13명과 박사 세 분, 그리고 디자인학 랩의 박사님 한 분께서 참여하여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인권'이라는 주제로 상징기호를 작업하였습니다. 최종으로는 '민들레'를 모티브로 민들레 풀씨의 속성과 생장환경, 그리고 토종과 외래 민들레에 대한 차별적 대우 등에서 영감을 받아 형상화한 상징기호가 채택안으로 선정되었습니다.​발표 및 전시를 마친 후 간단한 저녁식사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습니다.​​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통합워크숍
by 운영자 2017-10-12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통합워크숍

일시 : 2017.06.20(화) 10:30 ~ 16:20

장소 : JW매리어트포텔, 그랜드볼룸(5F)

인원 : 김민 교수, 천애리 박사, 강한솔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의 원활한 사업운영 및 우수성과 확산 유도를 위한 전담-수행기관 통합 워크숍 추진

4차 산업혁명과 인력양성 방향, 인력사업 추진시 참고사항, 사업비 산정 및 집행관련 규정, 회계교육 등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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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우유를 오감으로 맛보는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by 운영자 2017-10-13

|​​ 바나나맛우유를 오감으로 맛보는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사진 : 옐로우카페의 새로운 BI

 

 

1974년 빙그레에서 출시한 바나나맛우유는 항아리 형태의 패키지와 달콤하고 풍부한 맛으로 43년간 꾸준히 사랑받았다. 늘 우리 곁에 존재하는 친숙함과 고유의 패키지 디자인이 곧 브랜드 자산인 셈이다. 하지만 시대의 유행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변화 역시 필요한 것으로 빙그레는 단순한 디자인 리뉴얼이 아닌, 소비자가 경험하는 접점의 확대를 전략으로 삼았다. 아이덴티티와 같은 패키지 디자인의 고유성은 지키되, 바나나맛우유를 테마로 한 공간과 제품 등을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 것이다. 장수 브랜드로서 친숙함은 더하는 한편 고루한 느낌의 단점은 쇄신하는, 무엇보다 디자인이라는 브랜드의 큰 자산을 똑똑하게 지켜낸 전략이다. 지난해 동대문에 이어 올해 4월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내에 개관한 옐로우카페 플래그십 스토어는 바로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 약 200평에 달하는 매장은 크게 카페, MD, 체험의 3개 존으로 나뉘며 각각의 공간은 테마에 맞는 콘텐츠로 꾸며져 있다. 카페에서는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한편 MD존에서는 인형, 열쇠고리 등 패키지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체험존에서는 유명 작가가 제작한 바나나맛우유 대형 오브제를 비롯해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는 식이다. 특히 30만 개의 빨대를 이용해 만든 바나나맛우유를 다차원 미디어 공간에 설치한 작품이나 세계의 랜드마크와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디오라마 ‘미니어처 월드’ 등을 전시한 체험존은 감상의 재미가 쏠쏠하다. 옐로우카페 제주점을 운영하는 아방가르드가 맡은 공간 디자인 역시 주목할 만하다. 바나나맛우유의 옐로 & 그린을 메인 컬러로 조명부터 바닥의 타일, 벽에 이르기까지 용기와 같은 단지 모양의 패턴을 활용하는 한편 ‘영 & 프렌들리(Young & Friendly)’를 테마로 바나나맛우유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했기 때문이다. 바나나맛우유를 첨가한 라테를 기본으로 오직 제주점에서만 선보이는 바나나 아이스크림 큐브 브레드와 바나나 밀크 푸딩, 바나나티라미수 등 훨씬 다양해진 메뉴를 즐기며 총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1호점인 동대문 옐로우카페가 팝업 스토어 형태로 시작했던 만큼,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는 브랜드 확장에 따른 디자인 시스템의 제고 역시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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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체적인 그래픽을 맡은 디자인 전문 회사 온투는 옐로우카페 로고를 다듬는 것부터 시작해 이를 활용한 그래픽 모티브, 패턴 등을 개발하고 브랜드의 베이식 및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정리했다. 또한 MD 상품의 디자인과 VMD 작업을 맡으며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이미지를 정립했다. MD 상품은 다양한 표정의 귀여운 단지 인형부터 바나나맛우유 용기 모양의 액세서리, 열쇠고리, 스티커 등 아기자기한 제품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제주도 여행의 기념이 될 만한 아이템 역시 눈길을 끈다. 약 1년에 걸쳐 완성한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영 & 프렌들리’로 정하고 제품 개발은 물론 시각, 공간, 맛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그에 맞는 디자인 전략을 수립한 데에 있다. ​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출처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1/7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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