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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롯데백화점, 청년 창업가 유통판로 지원
by 운영자 2018-01-09

| 국민대-롯데백화점, 청년 창업가 유통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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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가운데 왼쪽)과

현종혁 롯데백화점 노원점장(가운데 오른쪽)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롯데백화점 노원점(지점장 현종혁)이 지난달 31일 청년 창업가들의 유통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현종혁 점장, 김병국 지원팀장, 문태훈 영업기획담당매니저, 김현우 영패션 플로어장, 전윤주 파트리더, 국민대 차주헌 산학협력단장, 국민대 임홍재 LINC+사업단장, 김민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천애리 온투 대표, 탁진주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의 유통판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국민대와 롯데백화점은 스타트업인 온투의 반려동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THE DOGCAT”을 오는 5일부터 롯데백화점 노원점·수원점·울산점에 입점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청년 창업가들의 유통 판로개척 지원에 나서게 된다.  

“THE DOGCAT”은 천애리 온투 대표 등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학생들이 반려동물을 존중하고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브랜드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제품개발에 참여,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에코백, 파우치, 핸드폰 케이스, 의류 등 다양한 패션소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랜드 개발을 총괄한 김민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제품을 사용할 때 한번이라도 더 반려동물들 떠 올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서 “판매 수익의 일부를 버려진 유기동물들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하여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011506018&code=940100

인권재단사람 상징기호 프로젝트
by 운영자 2017-12-28

인권재단사람 상징기호 프로젝트

일시 : 2017.06.26(월)​

장소 : 조형관별관 TED SQUARE​

인원 : 김민 교수, 백한수 교수, 조현신 교수

       인권재단사람 박래군 소장 외 3명

      천애리 외 박사 연구원 3명, 강한솔 선생, 심윤선 외 석사 연구원 12명

 



06월 26일(월) 국민대 조형관 별관 TED SQUARE에서 인권재단사람 박래군 소장 외 3명을 초청하여 인권 상징기호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5월 25일 '인권재단사람' 킥오프에서 캠페인에 사용될 평등에 관련된 상징기호 제작을 의뢰해 왔습니다.

브랜드랩 석사 13명과 박사 세 분, 그리고 디자인학 랩의 박사님 한 분께서 참여하여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인권'이라는 주제로 상징기호를 작업하였습니다. 최종으로는 '민들레'를 모티브로 민들레 풀씨의 속성과 생장환경, 그리고 토종과 외래 민들레에 대한 차별적 대우 등에서 영감을 받아 형상화한 상징기호가 채택안으로 선정되었습니다.​발표 및 전시를 마친 후 간단한 저녁식사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습니다.​​​​​​​​​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통합워크숍
by 운영자 2017-10-12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통합워크숍

일시 : 2017.06.20(화) 10:30 ~ 16:20

장소 : JW매리어트포텔, 그랜드볼룸(5F)

인원 : 김민 교수, 천애리 박사, 강한솔

 

17년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의 원활한 사업운영 및 우수성과 확산 유도를 위한 전담-수행기관 통합 워크숍 추진

4차 산업혁명과 인력양성 방향, 인력사업 추진시 참고사항, 사업비 산정 및 집행관련 규정, 회계교육 등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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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우유를 오감으로 맛보는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by 운영자 2017-10-13

|​​ 바나나맛우유를 오감으로 맛보는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사진 : 옐로우카페의 새로운 BI

 

 

1974년 빙그레에서 출시한 바나나맛우유는 항아리 형태의 패키지와 달콤하고 풍부한 맛으로 43년간 꾸준히 사랑받았다. 늘 우리 곁에 존재하는 친숙함과 고유의 패키지 디자인이 곧 브랜드 자산인 셈이다. 하지만 시대의 유행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변화 역시 필요한 것으로 빙그레는 단순한 디자인 리뉴얼이 아닌, 소비자가 경험하는 접점의 확대를 전략으로 삼았다. 아이덴티티와 같은 패키지 디자인의 고유성은 지키되, 바나나맛우유를 테마로 한 공간과 제품 등을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 것이다. 장수 브랜드로서 친숙함은 더하는 한편 고루한 느낌의 단점은 쇄신하는, 무엇보다 디자인이라는 브랜드의 큰 자산을 똑똑하게 지켜낸 전략이다. 지난해 동대문에 이어 올해 4월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내에 개관한 옐로우카페 플래그십 스토어는 바로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 약 200평에 달하는 매장은 크게 카페, MD, 체험의 3개 존으로 나뉘며 각각의 공간은 테마에 맞는 콘텐츠로 꾸며져 있다. 카페에서는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한편 MD존에서는 인형, 열쇠고리 등 패키지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체험존에서는 유명 작가가 제작한 바나나맛우유 대형 오브제를 비롯해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는 식이다. 특히 30만 개의 빨대를 이용해 만든 바나나맛우유를 다차원 미디어 공간에 설치한 작품이나 세계의 랜드마크와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디오라마 ‘미니어처 월드’ 등을 전시한 체험존은 감상의 재미가 쏠쏠하다. 옐로우카페 제주점을 운영하는 아방가르드가 맡은 공간 디자인 역시 주목할 만하다. 바나나맛우유의 옐로 & 그린을 메인 컬러로 조명부터 바닥의 타일, 벽에 이르기까지 용기와 같은 단지 모양의 패턴을 활용하는 한편 ‘영 & 프렌들리(Young & Friendly)’를 테마로 바나나맛우유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했기 때문이다. 바나나맛우유를 첨가한 라테를 기본으로 오직 제주점에서만 선보이는 바나나 아이스크림 큐브 브레드와 바나나 밀크 푸딩, 바나나티라미수 등 훨씬 다양해진 메뉴를 즐기며 총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1호점인 동대문 옐로우카페가 팝업 스토어 형태로 시작했던 만큼,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는 브랜드 확장에 따른 디자인 시스템의 제고 역시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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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체적인 그래픽을 맡은 디자인 전문 회사 온투는 옐로우카페 로고를 다듬는 것부터 시작해 이를 활용한 그래픽 모티브, 패턴 등을 개발하고 브랜드의 베이식 및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정리했다. 또한 MD 상품의 디자인과 VMD 작업을 맡으며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이미지를 정립했다. MD 상품은 다양한 표정의 귀여운 단지 인형부터 바나나맛우유 용기 모양의 액세서리, 열쇠고리, 스티커 등 아기자기한 제품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제주도 여행의 기념이 될 만한 아이템 역시 눈길을 끈다. 약 1년에 걸쳐 완성한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영 & 프렌들리’로 정하고 제품 개발은 물론 시각, 공간, 맛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그에 맞는 디자인 전략을 수립한 데에 있다. ​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출처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1/7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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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된 창업지원 나선다
by 운영자 2017-10-13

| 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된 창업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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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민대학교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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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시행하는‘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는 전국 6개 권역별로 디자인-기술융합형 청년창업팀을 통해 창업을 지원할 역량있는 주관기관을 선정하여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민대는 서울·경기권역에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간 7억 3천만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국민대는 일반적인 창업지원이 아닌 국내 최고 수준의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의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디자인 프로토타입 기반의 창업지원을 통한 혁신적인 제품디자인 전략과 양산형 시제품 제작 지원에 초점을 두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대는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혁신적 제품디자인 전략을 통해 디자인과 ICT가 융합된 스마트 제품의 기획-디자인-시제품 개발-양산-마케팅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별 연결고리를 강화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손쉽게 스마트 제품화할 수 있는 디자인융합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장중식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 교수(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 소장)은 “단순히 ICT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 ICT 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제품에 스마트함을 더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고 나아가 디자인 주도의 기술융합분야 청년창업팀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오는 5월부터 디자이너와 기술 또는 경영 분야 인력이 참여한 2인 이상의 청년(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팀 또는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하의 기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자인-기술 등이 융합된 제조·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팀을 모집하여 팀당 최대 4천9백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146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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