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된 창업지원 나선다
by 운영자 2017-10-13

| 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된 창업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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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민대학교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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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시행하는‘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는 전국 6개 권역별로 디자인-기술융합형 청년창업팀을 통해 창업을 지원할 역량있는 주관기관을 선정하여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민대는 서울·경기권역에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간 7억 3천만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국민대는 일반적인 창업지원이 아닌 국내 최고 수준의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의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디자인 프로토타입 기반의 창업지원을 통한 혁신적인 제품디자인 전략과 양산형 시제품 제작 지원에 초점을 두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대는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혁신적 제품디자인 전략을 통해 디자인과 ICT가 융합된 스마트 제품의 기획-디자인-시제품 개발-양산-마케팅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별 연결고리를 강화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손쉽게 스마트 제품화할 수 있는 디자인융합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장중식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 교수(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 소장)은 “단순히 ICT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 ICT 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제품에 스마트함을 더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고 나아가 디자인 주도의 기술융합분야 청년창업팀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오는 5월부터 디자이너와 기술 또는 경영 분야 인력이 참여한 2인 이상의 청년(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팀 또는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하의 기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자인-기술 등이 융합된 제조·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팀을 모집하여 팀당 최대 4천9백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1468023

2017 인력양성사업 국민대 컨소시엄 오리엔테이션
by 운영자 2017-11-24

2017 인력양성사업 국민대 컨소시엄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7.03.03(금)​

장소 : 테드스퀘어

참석자 : 김민 외 지도교수 5명, 변희진 외 박사 연구원 5명, 곽기원 외 석사 연구원 19명,

          참여기업 ㈜그린나라 대표, 디앤 대표, ㈜드림티에스 유지백 이사

          협력기업 ㈜박윤정앤타이포랩 대표, ㈜아이디어디자인연구소 대표, ㈜디자인아이피 대표,

          오디자인커뮤니티 대표, 주식회사 온투 대표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의 국민대학교 컨소시엄 오리엔테이션이 3월 3일 테드스퀘어에서 거행되었습니다. 4차년도를 맞는 올해 오리엔테이션에는 지도교수, 참여기업 및 협력기업 대표, 참여연구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5시간에 걸쳐 올해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부에는 신입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학과의 전반적인 프로세스와 프로젝트학위에 관해 개괄하였고, 2부에는 2017년도 세부 사업계획과 운영 방법, 관련 수업 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컨소시엄의 목표와 비젼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은 산업계가 요구하는 R&D 및 산학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현장중심의 연구인력 양성과 취업이 연계되는 인력양성 新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5년간(3+2, 연차 · 단계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여부 결정) 지원되며 국민대등 12개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인력양성사업은 국민대 컨소시엄이 2014년 최초 선정된 이후로 2016년도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4차년도 사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국민대 컨소시엄은 캡스톤 디자인과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신입생을 선발부터 산업석사학위 수여까지 기업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파격적인 디자인교육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4차년도는 ㈜드림티에스가 신규로 사업에 참여하여 상품개발과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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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연차평가
by 운영자 2017-10-13

기업 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연차평가

일시 : 2017.02.22(수)​

장소 : 양재 엘타워​

인원 : 김민 교수, 오승환 교수

       천애리 외 박사 연구원 1명, 강한솔 선생

 

2월 22일(수) 오전 양재 엘타워에서 기업 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연차평가가 진행되었습니다.​​ ​3차년도 사업의 추진성과와  4차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국민대학교 총괄책임자인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김민 교수가 발표를 진행하고 일반대학원 오승환교수와 천애리 박사과정 외 1명이 배석하였습니다. ​ ​​​​​​​​​​​​​​​​

국민대, 성북구 6개 전통시장 상인회와 MOU 체결
by 운영자 2017-10-13

|​​ 국민대, 성북구 6개 전통시장 상인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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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민대학교와 성북구 관내 6개 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 18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성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성북구 관내 6개 전통시장 상인회(길음·돈암·석관·황금·장위전통·정릉아리랑·정릉시장)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국민대 본부관에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성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MOU 체결로 국민대와 성북구 관내 6개 전통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성장 발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 지역산업과 대학 간 소통 플랫폼 구축, 캡스톤 디자인 및 서비스 러닝(service learning) 등 산학연계 교육 등에서 협업하게 된다.전통시장 상인회장들은 “전통시장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변화에 발맞추어 변화해야 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대학의 적극적인 제안에 감사하다. 전통시장별로 시장이 가진 특성을 찾아 살릴 수 있는 대학의 제안 및 협업을 기대한다” 고 한 목소리를 냈다.황보윤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는 “전통시장의 성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전통시장이 가진 인프라와 대학이 가진 참신한 감각을 활용해 청년 창업의 기회제공 및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 확보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박찬량 국민대 산학협력단장(부총장)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성장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최근 우리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산학협력 발전계획의 핵심”이라며“실제로 정릉시장의 CI개발이 우리대학 스타트업 기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참신한 CI 및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시장 환경 개선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을 확보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한편, 국민대는 최근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민(民)·관(官)·학(學)을 연결해주는 산학협력중개센터를 구축하고 서울 염천교수제화협회, 정릉시장 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지역 재생을 위한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추진해 오고 있다. ​​

 

​출처 

​​​​http://bizn.donga.com/3/all/20170119/82467592/2

 

산업부, 현장실무형 연구개발인력 더 늘린다
by 운영자 2017-10-12

|​​ 산업부, 현장실무형 연구개발인력 더 늘린다

기업연계형 인력양성사업, 프로젝트 학위제 전체 참여대학으로 확대

​ 산업부는 논문없이 프로젝트 성과에 따라 석사학위를 부여하는 프로젝트 학위제를 2017년부터 기업연계형 인력양성사업 전체 참여대학으로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고등교육법시행령 상 전문대학원에 한해 학칙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석사학위 부여가 가능했으나, 산업부는 참여학생의 현장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 협의를 통해 일반대학원도 프로젝트 석사학위 부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기업연계형 연구인력양성사업은, 산업부가 대학중심의 산학협력사업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실무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산학협력력사업 중 처음으로 프로젝트 학위제를 추진 중이다. 2014년 사업시작 후 프로젝트 학위제를 통해 22명의 석사를 배출했고, 특히 국민대는 졸업생의 73%가 프로젝트 학위 취득 후 취업까지 연결했다. ​ 산업부 관계자는 프로젝트 학위제 확대를 통해 기업과 대학의 산학프로젝트가 활성화되고, 참여 학생의 현장 실무능력이 배양해 기업과 대학간 협력이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708343#csidx9192ac17cfd8a11a59f80d5ea8f75d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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