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14회 사회적기업 오리엔테이션
by 운영자 2016-03-15

14회 사회적기업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6년 03월 11일(금), 15:00

​장소 : 조형관 테드홀

인원 : 김민 교수, 세스넷 강영식, 김세리 매니저, 장민우 외 15명 석사 연구원

         한마음 F&C 문 윤 대표​

         잔치활성화협동조합 한소영 대표

         바다향기 류금식 대표

         선재전통식품 안성권 대표

         미즈평생교육원 김연경 대표​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과 김민 교수님, 세스넷 관계자 2명, 석사 16명과 이번 14회 사회적기업의 각 대표님(6명)이 참석한 오리엔테이션은​​​​ 테드홀에서 3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기업들도 장례서비스, 식품 브랜드 패키지, 교육 컨텐츠 ,비누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참여하였으며, 그중에서 미즈평생교육원에 비누브랜드 네이밍을 시작으로 이번 14회 사회적기업 프로젝트도 시작되었습니다.

​ 

 

 

 

 

 

Fetch 반려견 라이프스타일 그래픽디자인 개발 오리엔테이션
by 운영자 2016-03-15

2016학년도 Fetch 반려견 라이프스타일 그래픽디자인 개발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6년 03월 07일(수), 13:00

​장소 : 조형관 별관 303호

인원 : 김민, 백한수 교수, DN 장수범 대표, 장민우 외 15명 석사 연구원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과 교수님(김민,백한수),  DN 장수범 대표님, 석사16명이 참석한 Fetch 반려견 라이프스타일 그래픽디자인 개발 오리엔테이션은 2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13:00부터 조형관 별관 303호에 장수범 대표님의 Fetch 브랜드 탄생의 스토리를 시작으로 Studio, Design, Campaign의 순으로 발표하셨으며, 이번 프로젝트에서 진행되어야 할 내용과 기대효과에 대한 흐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1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by 운영자 2016-03-07

201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일시 : 2016년 02월 24일(수), 11:00

​장소 : 콘서트홀 ,테드홀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과 박사2명(고순,진효량), 석사6명(김솔해,윤우성,김철순,전혜리,전현종,홍지민)의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11:00에는 콘서트홀에서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었고 12:00부터는 학위논문 우수자 시상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공식적인 행사가 끝난 후 전공주임교수 김민 교수님과 재학생 1,2,3학기 연구원들이 본부관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므로 더 뜻깊은 학위수여식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학협력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모범 사례 - 불교문화상품 ‘본디나’
by 운영자 2016-03-07

산학협력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모범 사례 - 불교문화상품'본디나'

​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생들의 불교문화상품 ‘본디나’ 

1대 1 멘토,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산학협력 새 패러다임 제시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모범 사례로 꼽히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생들의 불교문화상품 ‘본디나’ 제품들.

 

기술인력의 미스매치 현상은 1980년대 후반부터 인력정책의 주요 현안으로 대두됐다. 중소제조업 분야의 인력 부족 현상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급 연구인력 부족 현상은 더 두드러진다.인력양성사업은 단편적 사업 위주에서 벗어나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방향에서 산업계 수요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산업기술인력 양성·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각 분야별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산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이다. 이에 맞게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이론 중심에서 산학협력으로, 범용 인력에서 창의·융합 인재 양성으로 정책의 패러다임도 변해 왔다. 일자리 창출과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완화시키기 위한 인력 양성사업의 성패 여부는 체계적인 산업계 수요 반영과 산업계의 주도적 참여가 관건이라는 판단에서다. 이에 최근 인력양성사업은 제조업과 IT·서비스 융합 등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요자인 기업 중심의 인력지원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산학공동 프로젝트는 실무경험을 확장시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때 학생과 기업 서로가 ‘윈윈’하기 위해서는 연구인력이 얼마나 몰입도 있게 회사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이런 측면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기업연계형 연구개발인력 양성사업은 학생과 기업 양쪽의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키는 윈윈 전략이다.대학원생을 중소·중견 기업에 매칭해주는 컨소시엄의 총괄은 대학원이 하되 연구인력을 선발하는 인터뷰는 기업에서 공동으로 진행해 기업이 선호하는 학생을 선발해 기업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력을 뽑을 수 있다. 학생 입장에서는 원하는 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역시 꼭 필요한 고급 연구인력을 채용할 수 있으니 참여기업과 대학간 교류가 자연스레 늘어난다.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은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이 학과의 학생 6명은 브랜딩 디자인 전문회사인 CDR어소시에이츠와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한 개의 프로젝트를 완성시켰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제작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를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참여했다. 학생연구원이 직원들을 어려워하지 않고 실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1:1 멘토-멘티를 결성하는 세심한 지도도 받았다.그 결과 6명 중 한 학생은 해당 회사(CDR어소시에이츠)의 정규직 연구원으로 채용됐다. 다른 다섯 명의 학생들 역시 CDR어소시에이츠가 협력사에 적극적으로 인재 추천을 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인력 확충 시 우선 선발을 약속했다.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 양성 사업이 다른 산학협력 프로그램들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건 대학원에서 배운 이론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 분야에 대한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중소·중견기업에는 인력난을 해소해주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대학원에서 배운 고급 지식을 실무에서 창의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기업과 대학의 상생적·유기적 결합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체계가 구축된다. 3년차에 접어드는 이 사업에는 지난해 12개 대학, 57개 기업이 참여했다.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은 현장실습(R&D 인턴십, 3개월 이상)과 캡스톤디자인을 정규 교과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연구인력은 물론 수요자도 만족시키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학칙 및 학과 내규 등에 반영하여 산학협력형 교육과정으로 개편하고, 기업은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수행을 위한 기업연구소 내 공간을 확보하는 등 매뉴얼화해 시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19619359

 

2016학년도 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by 운영자 2016-02-27

2016학년도 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6년 02월 11일(목), 11:00

​장소 : 조형관 별관 205-1호

목적 : TED와 교수진 소개, 원장님 인사말과 전반적인 학사일정 안내로 진행한 2016년도 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약 1시간정도 진행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에는 전공별 랩실 투어 및 수강신청 지도를 진행하였고 TED 컨소시엄에 대한 프로그램을 설명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