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산학협력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모범 사례 - 불교문화상품 ‘본디나’
by 운영자 2016-03-07

산학협력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모범 사례 - 불교문화상품'본디나'

​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생들의 불교문화상품 ‘본디나’ 

1대 1 멘토,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산학협력 새 패러다임 제시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모범 사례로 꼽히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생들의 불교문화상품 ‘본디나’ 제품들.

 

기술인력의 미스매치 현상은 1980년대 후반부터 인력정책의 주요 현안으로 대두됐다. 중소제조업 분야의 인력 부족 현상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급 연구인력 부족 현상은 더 두드러진다.인력양성사업은 단편적 사업 위주에서 벗어나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방향에서 산업계 수요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산업기술인력 양성·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각 분야별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산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이다. 이에 맞게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이론 중심에서 산학협력으로, 범용 인력에서 창의·융합 인재 양성으로 정책의 패러다임도 변해 왔다. 일자리 창출과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완화시키기 위한 인력 양성사업의 성패 여부는 체계적인 산업계 수요 반영과 산업계의 주도적 참여가 관건이라는 판단에서다. 이에 최근 인력양성사업은 제조업과 IT·서비스 융합 등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요자인 기업 중심의 인력지원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산학공동 프로젝트는 실무경험을 확장시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때 학생과 기업 서로가 ‘윈윈’하기 위해서는 연구인력이 얼마나 몰입도 있게 회사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이런 측면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기업연계형 연구개발인력 양성사업은 학생과 기업 양쪽의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키는 윈윈 전략이다.대학원생을 중소·중견 기업에 매칭해주는 컨소시엄의 총괄은 대학원이 하되 연구인력을 선발하는 인터뷰는 기업에서 공동으로 진행해 기업이 선호하는 학생을 선발해 기업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력을 뽑을 수 있다. 학생 입장에서는 원하는 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역시 꼭 필요한 고급 연구인력을 채용할 수 있으니 참여기업과 대학간 교류가 자연스레 늘어난다.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은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이 학과의 학생 6명은 브랜딩 디자인 전문회사인 CDR어소시에이츠와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한 개의 프로젝트를 완성시켰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제작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를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참여했다. 학생연구원이 직원들을 어려워하지 않고 실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1:1 멘토-멘티를 결성하는 세심한 지도도 받았다.그 결과 6명 중 한 학생은 해당 회사(CDR어소시에이츠)의 정규직 연구원으로 채용됐다. 다른 다섯 명의 학생들 역시 CDR어소시에이츠가 협력사에 적극적으로 인재 추천을 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인력 확충 시 우선 선발을 약속했다.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 양성 사업이 다른 산학협력 프로그램들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건 대학원에서 배운 이론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 분야에 대한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중소·중견기업에는 인력난을 해소해주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대학원에서 배운 고급 지식을 실무에서 창의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기업과 대학의 상생적·유기적 결합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체계가 구축된다. 3년차에 접어드는 이 사업에는 지난해 12개 대학, 57개 기업이 참여했다.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은 현장실습(R&D 인턴십, 3개월 이상)과 캡스톤디자인을 정규 교과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연구인력은 물론 수요자도 만족시키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학칙 및 학과 내규 등에 반영하여 산학협력형 교육과정으로 개편하고, 기업은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수행을 위한 기업연구소 내 공간을 확보하는 등 매뉴얼화해 시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19619359

 

2016학년도 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by 운영자 2016-02-27

2016학년도 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6년 02월 11일(목), 11:00

​장소 : 조형관 별관 205-1호

목적 : TED와 교수진 소개, 원장님 인사말과 전반적인 학사일정 안내로 진행한 2016년도 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약 1시간정도 진행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에는 전공별 랩실 투어 및 수강신청 지도를 진행하였고 TED 컨소시엄에 대한 프로그램을 설명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제5회 사창아상 수상자 발표
by 운영자 2015-12-26

2015학년 제5회 사창아상 수상자 발표

​일시 : 2015년 12월 21일(월), 18:00 ~ 20:00

​장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카페오아시아'

​목적 : 재능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한 학기 동안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 수여

​12월 21일 월요일, 제5회 사창아상 수상자 발표가 서교동에 위치한 카페오아시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사)사회적기업 지원 네트워크의 정선희 이사장님, 김세리 매니저님, 오현민 매니저님,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과 김민 교수님, 그리고 석사과정 1,2,3,4학기 연구원이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사창아상 이란?

사회적기업과 창의적과업의 아름다운만남의 재능나눔 상으로 지난 2013년 11월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제25회 아산상 재능나눔부분에 김민교수님의 수상을 기념하여 재능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널리 확산시키고자 시작되었으며 한학기 동안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시각디자인 브랜드랩의 제도입니다. 역대수상자로는 1회(2013 가을_이근정), 2회(2014 봄_정혜숙), 3회(2014 가을_전혜리), 4회(2015 봄_김민지) 였으며 제5회 사창아상 2015 가을 수상자는 권세나 연구원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 ​ 진행된 자리는 카페오아시아로 (주)포스코가 지원하고,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사단법인 세스넷이 운영한 '다문화여성 자립을 위한 취·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우리나라 최초의 카페오아시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특별한 자리에서 진행되어 더 뜻깊은 수상이었습니다. ​ ​ ​ ​ ​ ​ ​

제1회 대한민국 연구인력 채용 박람회
by 운영자 2015-12-15

제1회 대한민국 연구인력 채용 박람회

​일시 : 2015년 12월 10일(목), 10:00 ~ 17:00

​장소 :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 교육센터

​목적 :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중소중견기업 인식 개선

 

12월 10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제1회 대한민국 연구인력 채용 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중소, 중견기업에 대한 연구인력의 인식개선 및 취업 활성화와 제조혁신을 선도할 청년

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중심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총 100명의 기업관련자와 500명의 대학원생이

참석하였습니다.

참여한 100개의 기업은 본사 기준 서울 경기 74, 충청도 7, 전라도 7, 경상 7에서 지원하였으며

기계금속 28개 기업, 섬유화학생명 16개 기업, 전기 전자정보SW 56개 기업의 분야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문 기술 세미나를 통하여 심층 토론을 나누었으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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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로보노 만남의날
by 운영자 2015-11-17

실무자를 위한 해외 연사 강좌 및 프로보노 네트워킹파티

​일시 : 2015년 11월 11일(수), 14:00 ~ 21:00

​장소 : 1부 여의도 전경련 에머랄드홀 (3층), 2부 전경련 프리가 (지하1층)

​목적 : 프로보노 서비스 개발 전략 및 네트워킹 파티 성과 공유회

 

11월 11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세스넷 주관, 고용노동부, SK, 환화 B&B,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후원하는 2015 프로보노 만남의 날이 개최되었습니다.

프로보노란 전문가들이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열린 '2015 프로보노 만남의 날' 에서는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 탭룻 재단의 강연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으며​ 활동가들의 활약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2015년 수상자들에게 기념패를 수여하였으며​ 국민대학교 테크노 전문대학원(TED) 시각디자인과도 올해의 프로보노에서 수상을 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초기부터 프로보노 활동을 훌륭하게 이끌어오고 계시는 세스넷의 정선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프로보노 회원들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만들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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