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 컨소시엄은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최초의 실무기반 기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펫치'(Fetch) 런칭
by 운영자 2017-11-24

|​​ 반려동물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펫치'(Fetch)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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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민국 펫산업 박람회(K-PET FAIR)에 참가한

국민대 학생들과 DN 장수범 대표. ​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브랜드랩(지도교수 김민)과 디자인전문회사 DN(대표 장수범)이 산학협력을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펫치'(Fetch)를 런칭해 화제다.

'펫치'(Fetch)는 '가져와'라는 뜻으로, 반려동물을 존중하고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반려동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반려동물을 테마로 하여 수첩, 공책과 같은 각종 문구류부터 텀블러, 수건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제공한다.

펫치는 지난달 25`~27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대한민국 펫산업 박람회(K-PETFAIR)'에 참가, 전시를 위해 준비했던 23종의 제품을 현장에서 완판할 정도로 뜨거운 호옹을 얻었다. DN의 장수범 대표는 "세상을 바꿀 수는 없어도 적어도 내 주변의 강아지들에게라도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었다"면서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준 학생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조안나(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학생도 "제품을 사용할 때 한번이라도 더 반려동물들을 떠 올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이너의 역활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2014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R&D)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대학과 기업이 공동을 선발한 학생들을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등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교육을 통해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로 키워내 국내 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및 디자인 혁신을 지원해 오고 있다.

출처

http://bizn.donga.com/3/all/20161206/81694768/2 

국민대,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 양성 사업단 ‘화제’
by 운영자 2017-10-12

|​​ 국민대,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 양성 사업단 ‘화제’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최근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 양성을 통해 스타트업,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의 매출 증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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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된 이래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은 기업과 공동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캡스톤 디자인과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개발·특허출원 및 기술이전을 한 학생들에게 논문심사 없이 프로젝트 기반의 산업석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파격적인 디자인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학생들은 지난해까지 디자인 역량이 부족하거나 디자이너가 없는 스타트업,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들과의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현장실습을 통해 총 41건의 기술이전 성과를 이루어냈다.  

​올해에도 JCS게임즈와의 ‘유아 대상의 신체활동 융복합 콘텐츠 및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Dn디자인 및 그린나라와의 반려동물 전문브랜드 ‘Fetch’, ‘TheDogCat’ 등의 공동 상품개발, 오디자인협동조합과의 정릉시장을 거점으로 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등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현장실습과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프로젝트 수행 중에 겪었던 불편과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기업의 아이디어를 디자인부터 제품개발, 판매까지 연결해주는 디자인경영 기반의 기업지원 플랫폼 ‘온투(onto)’를 창업했다. 

오는 11월 7일 오후 4시에는 국민대 조형관 별관에서 사업단 참여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을 초청하여 아이디어 디자인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오디세이(odesay)’의 시연회도 개최한다. 이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들은 학생들과 기업들이 수업 시간을 통하여 공동개발한 성과다.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 사업을 맡고 있는 김민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디자인 주도로 연구개발과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기업의 디자인경영 역량이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디자인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를 양성하여 성공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61031/81084085/1 

제24회 한글글꼴 디자인 공모전 으뜸상 수상
by 운영자 2017-11-24

제24회 한글글꼴 디자인 공모전 으뜸상 수상​​​​

일시 : 2016년 10월 20일(목), 16:00

​장소 : 세종대왕기념관(청량리 홍릉)​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시각 디자인과 석사2학기 심윤선 연구원이 제24회 한글글꼴 디자인 공모전에서 2등 상인 ‘으뜸상(세종대왕기념사업회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시각디자인 7명의 연구원이 참여해 다양한 한글글꼴을 선보였으며 1926년 12월 7일 실린 한용운 선생의 기고문 ’가갸날’을 개성있는 글꼴로 디자인해 출품했습니다. 심윤선 연구원 뿐만 아니라 석사4학기 박현비 연구원, 석사2학기 오진은 연구원은 아름상을 수상해 더 뜻깊은 수상이었습니다.

 

시상식은 10월 20​​​​일 오후 4시 세종대왕기념관 강당에서 열렸고 수상작은 11월 31일까지 기념관 전시실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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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동문, 중국 명문대학 교수 임용​
by 운영자 2017-10-12

​|​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동문, 중국 명문대학 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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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 석박사(12) 과정을 졸업한 천 사오량(陈晓亮·Chen, Xiaoliang, 지도교수 김민) 동문이 중국의 명문대학인 HeFei University of Technology(허페이궁예따쉐, 합비공업대학) College of Architecture & Art 교수로 임용되었다.

중국에서 공업디자인을 전공하고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후 별도의 준비기간을 갖지 않은 채 곧장 교수로 임용된 이례적인 경우이다. 특히, 천 군이 교수로 임용된 합비공업대학은 중국 교육부 직속의 국가중점대학으로 지난 1979년 등소평(鄧小平) 전 주석이 친필로 ‘합비공업대학’의 이름을 표제해 준 것으로도 매우 유명한 명문대학이다.

 

# 동문 프로필2006.7 중국 합비대학(Hefei University) 공업디자인전공 학사2010.2 한국 한서대학교 일반대학원 산업디자인전공 석사2012.8 한국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석사2016.2 한국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박사2016.9 중국 허페이궁예따쉐(HeFei University of Technology, 합비공업대학) 강사

 

# 합비공업대학은?합비공업대학은 교육부 직속 전국중점대학이고 국가 “211공정”, “985공정”에 입선된 대학으로서 교육부, 공업과 정보화부 및 안휘성 공동건립 대학이다. 학교는 1945년에 건립되었고 1960년 중공중앙의 비준을 거쳐 전국중점대학으로 부상되었으며 류소기(刘少奇), 주덕(朱德), 등소평(邓小平) 등 로일대의 무산계급 혁멱가들이 선후로 학교에서 시찰지도사업을 진행하였다. 1979년 등소평 동지가 친필로 “합비공업대학” 명칭을 표제하였다. 1997년 원 합비공업대학과 안휘공학원이 합병하여 새로운 합비공업대학이 탄생하였다. 1998년 교육부 직속관리로 전환되었다. 학교는 현재 툰시로(屯溪路) 캠퍼스, 페이춰이후(翡翠湖) 캠퍼스등  5개 캠퍼스가 있고 학교 부지면적은 약 408만평방미터에 달한다. 학교에는 현재 재직 교직원은 3705명, 전임교사 2004명이 있고 전일제 재학 본과생은 29480 명, 석.박사 연구생 11800 여명이 있다.​

 

참여연구원 창업 소식 - 온투
by 운영자 2016-11-08

|​ 참여연구원 창업 소식 - 스타트업을 위한 Design Planner onto

기업연계형 인력양성사업의 참여연구원 천애리(박사과정3학기)와 김민지(박사과정 1학기)는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경험했던 스타트업기업과 디자이너 협업 과정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주식회사 온투를 창업했습니다.

 

온투는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의 상생을 위한 디자인특화 플랫폼입니다. 아이템 사업화 단계의 초기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가이드를 개발하고, 디자인 플래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순 인력 중개를 벗어나 체계적으로 교육받고 다수의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된 디자이너와 디자인에이전시를 통해 양질의 디자인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한 컨설팅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디자인은 이제 스타트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 역할을 합니다. 스타트업 초창기부터 디자이너가 코파운더로 참여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여의치 못할 경우가 많으며, 적절한 인재를 찾는 어려움은 지역이나 국가를 불문하고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디자이너를 팀원으로 확보하지 못한 스타트업에서는 디자인 인력을 추가로 모집하거나, 타 스타트업과 인력 트레이드, 또는 디자인 전문에이전시와 프리랜서를 통해 프로젝트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기존 디자인에이전시 외주제작은 비용이 높아 스타트업 입장에선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온투는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은 통감하지만 충분하지 못한 사업자금으로 전문회사에 의뢰가 어려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디자인개발 비용 산정방식을 도입하고 지분 결제 시스템을 추가 제공합니다. 스타트업 기업에 꼭 필요한 디자인 품목으로 개발을 한정하여 매출원가를 낮추고, 축적된 DB를 통해 인당업무량과 개발수량을 들려 개발 단가를 낮추자는 계획입니다.

 

2016년 7월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사업에 선정되어 중기청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으며, 같은해 10월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임대료와 인테리어비용을 지원받아 11월 길음시장에 온투프로젝트샵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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